지금 정하지 않기로 했다면 그것도 기록입니다.
나중을 위해 남겨 둘 것이 있습니다.
그때의 상태를 적습니다
미루기로 한 날의 다리 상태를 남깁니다.
나중에 비교 기준이 됩니다.
미룬 이유를 적습니다
일정 때문인지 판단이 서지 않아서인지 씁니다.
이유가 해소되면 다시 보게 됩니다.
다시 볼 시점을 적습니다
몇 개월 뒤로 정해 둡니다.
달력에 옮겨 두어야 잊히지 않습니다.
다시 확인할 시점은 상태에 따라 다르므로 하지정맥류 진료에서 함께 정해 두시는 편이 좋습니다.
바뀌면 앞당길 조건을 적습니다
어떤 변화가 있으면 다시 갈지 정합니다.
기준이 있으면 망설이지 않습니다.
미룬 날도 기록해 둡니다. 이 글은 보류 기록에 관한 일반적인 참고 정보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