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래 서 있는 날에는 불편함의 정도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
기억보다 기록으로 남기면 흐름을 보기 쉽습니다.
시작 시간을 적습니다
불편함을 처음 느낀 시간을 적습니다.
그전에 얼마나 서 있었는지도 함께 봅니다.
부위를 나누어 적습니다
종아리와 발목처럼 부위를 구분합니다.
왼쪽과 오른쪽도 따로 표시합니다.
반복되는 기록은 하지정맥류 상담에서 생활 패턴을 설명할 때 참고로 보여 주셔도 됩니다.
쉬었을 때를 비교합니다
쉬기 전과 뒤의 느낌을 적습니다.
쉬었던 시간도 같이 남깁니다.
같은 기준을 씁니다
매번 비슷한 표현으로 기록합니다.
짧은 메모라도 이어서 남기는 것이 중요합니다.
기록은 상태를 단정하기 위한 것이 아닙니다. 진료 시 상황을 설명하기 위한 일반적인 참고 방법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