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명을 들을 때는 이해가 되는데 나오면 흐려집니다.
적는 방식만 정해 두면 남습니다.
세 칸으로 나눠 적습니다
확인된 것, 해야 할 것, 다음 일정으로 나눕니다.
칸이 정해져 있으면 빠르게 적힙니다.
단어만 적습니다
문장으로 적으려면 설명을 놓칩니다.
핵심 단어만 남깁니다.
모르는 말은 그대로 적습니다
들은 대로 적어 두고 나중에 물어봅니다.
고쳐 적으면 뜻이 달라집니다.
설명이 빠르게 느껴진다면 하지정맥류 상담 중에 천천히 말씀해 달라고 요청하셔도 됩니다.
나와서 바로 정리합니다
대기실에서 몇 분이면 됩니다.
시간이 지나면 기억이 섞입니다.
세 칸이면 충분합니다. 결과 메모법에 관한 일반적인 참고 정보로 읽어 주시기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