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복 중에는 하루하루 차이가 잘 보이지 않습니다.
사진을 남기면 흐름이 드러납니다.
같은 요일에 찍습니다
매일이 아니라 주 단위면 충분합니다.
같은 요일로 정하면 잊지 않습니다.
같은 자세로 찍습니다
첫 사진의 자세를 그대로 반복합니다.
달라지면 비교가 어렵습니다.
폴더를 하나 만듭니다
앨범에 섞이면 찾기 어렵습니다.
따로 모아 두면 한눈에 보입니다.
멍은 따로 표시합니다
색이 변하는 과정을 남겨 둡니다.
언제부터 옅어졌는지 알 수 있습니다.
회복 중 변화가 걱정되면 사진을 들고 하지정맥류 진료에서 바로 확인받으시면 됩니다.
주 단위로 남기면 충분합니다. 회복 사진 기록에 관한 일반적인 참고 정보로 읽어 주시기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