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록하라는 말을 들으면 부담부터 느끼게 됩니다.
길게 쓸 필요는 없습니다.
점수 하나만 적습니다
그날 다리 상태를 1에서 5까지로 매깁니다.
문장은 필요하지 않습니다.
특이한 날만 표시합니다
평소와 다른 날에만 짧게 덧붙입니다.
매일 쓰려 하면 며칠 만에 멈춥니다.
한 달을 채우면 흐름이 보입니다
숫자만 늘어놓아도 오르내림이 드러납니다.
생활 일정과 겹쳐 보면 이유가 짐작됩니다.
한 달치 숫자를 들고 가면 하지정맥류 상담에서 흐름을 설명하기가 쉬워집니다.
사진 대신 써도 됩니다
숫자 기록만으로도 상담 자료가 됩니다.
부담이 적은 쪽을 고르시면 됩니다.
짧게 오래 쓰는 편이 낫습니다. 달력 한 칸 기록에 대한 일반적인 안내이며 개별 상태는 다를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