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 오면 무슨 말을 들었는지 흐려집니다.
그날 안에 정리해 두면 남습니다.
들은 것과 이해한 것을 나눕니다
설명을 그대로 적은 줄과 내 해석을 나눕니다.
섞이면 나중에 헷갈립니다.
모르는 것을 표시합니다
이해가 안 된 부분에 표시를 남깁니다.
다음에 물어볼 목록이 됩니다.
정리하다 막히는 부분은 하지정맥류 진료실에 다시 물어보셔도 됩니다.
결정할 것을 적습니다
내가 정해야 하는 항목만 골라 적습니다.
실제로 골라야 할 항목은 두세 개인 경우가 흔합니다.
기한을 적습니다
언제까지 정하면 되는지 씁니다.
기한이 있으면 미뤄지지 않습니다.
그날 안에 정리하시면 됩니다. 상담 후 정리에 대한 일반적인 안내이며 개별 상태는 다를 수 있습니다.
